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계, 재경직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상경(경제) 막학기를 다니는 27세(만25세) 남자입니다. 저는 kicpa 1차 시험 합격 및 재경관리사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 동아리 대표 경험이 있습니다. 대기업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 목표는 매출 5천억이상(1조원이상이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상장사 중견기업 회계(재무)팀 취업 입니다. 아직 졸업을 하지 않았고, 계속 cpa 공부만 하다보니 영어는 없는 상태라 올해 지원한 매출 2천억 이상 상장사 중견기업은 아예 다 서류탈이네요.. 이게 영어가 없으니까 그런건지, 아니면 실무경험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1. 제 목표가 혹시 비현실적인가요? 더 낮춰야할까요? 2. 영어는 취득 과정입니다. 근데 실무경험은 도대체 어디서 쌓아야하는지 ... 인턴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무보조(비용 처리 및 erp 입력) 2개월 알바라도 하려고 합니다. 혹시 더 추가할 게 있을까요? 영어는 너무 못해서 토스ih 정도가 목표입니다.
2026.04.17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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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목표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영어보다 실무경험 부재가 더 큰 탈락 요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계 재무 직무는 기본적으로 ERP 입력, 전표 처리, 결산 보조 경험이라도 있는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사무보조라도 꼭 하시는 것이 좋고, 가능하다면 회계법인 아르바이트나 중소기업 경리 경험을 추가로 쌓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영어는 토스 IH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CPA 공부와 병행하면서 실무 경험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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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토스/오픽 IH 등급을 취득해주시면서 대학 취업 진로처, 학과 사무실 등의 경로를 활용하여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기본적인 자격 요건으로 선정하는 기업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선발 TO가 점차 축소됨에 따라 지원 분야 관련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어학 성적 취득, 지원 분야 현업 경력사항 보유 2가지 측면을 모두 병행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판단되며, 해당 2가지 사항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는 충분히 중견기업 회계/재무 부서에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KICPA 1차 합격과 재경관리사 자격은 중견기업 회계팀 지원 시 매우 강력한 무기이며, 현재 서류 탈락의 가장 큰 원인은 실무 경험 부족보다는 어학 성적의 부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장사 중견기업은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성적을 필수 자격 요건으로 두고 있으므로, 토스 IH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신다면 현재 스펙으로도 목표하시는 매출 규모의 기업에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어요. 실무 경험을 위해 고민 중인 사무보조 알바는 ERP 입력 등 기초적인 업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와 병행하여 중견기업 이상에서 모집하는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훌륭한 전공 지식에 어학이라는 최소한의 요건만 더해진다면 신입 사원으로서의 경쟁력은 충분하니, 목표를 낮추기보다 부족한 어학 점수 보완에 집중하여 하반기 공채에 도전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목표 자체가 비현실적인 것은 아니고 충분히 중견 상장사 재무회계팀 진입 가능합니다 다만 지금은 자격증 대비 실무경험과 어학이 부족해서 서류에서 경쟁력이 약한 상태입니다 영어는 토스 IH 정도만 있어도 최소 요건 보완은 됩니다 실무는 말씀한 사무보조 ERP 회계처리 경험이라도 꼭 쌓는 것이 중요하고 여기에 더해 회계법인 인턴이나 외감 시즌 아르바이트까지 연결하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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